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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9(화) 14:03
제6회 유권자의 날 기념 선거콘서트 개최

광주시선관위, 5월 2일 서구문화센터 공연장 ‘선거 콘서트 ’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7년 04월 30일(일) 14:03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0일 「제6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선거콘서트 」행사를 제19대 대통령선거를 7일 앞둔 5월 2일(화) 오후 7시부터 광주서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광주시선관위 김양호 사무처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예비유권자인 중·고등학생들과 기념식 참석을 희망한 일반 시민 및 아시아공연예술위원회 회원 등 총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유권자의 날은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에 의한 제헌의회 총선거가 실시된 1948년 5월 10일을 기념하는 법정기념일이다. 2012년부터 기념행사를 시작해 6회째를 맞았다. 올 해는 제19대 대통령선거가 5월 9일 실시돼, 유권자의 날 기념행사 의미가 크다.
이에 광주시선관위는 선거의 중요성과 유권자의 주권의식을 되새기는 유권자의 날을 기념하는 동시에 5월 9일 실시하는 대통령선거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아름다운 선거로 치르기 위해 유권자와 공감하는「선거콘서트 」 문화예술 행사를 준비했다.
주요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문화예술 행사로 이어지는데, 축하공연은 ‘아시아심포니오케스트라 스트링 앙상블’의 현악기 연주로 시작된다. 이어 유권자의 날 노래를 ‘빅맨싱어즈’와 함께 참석자들이 제창하고 팝페라 공연이 진행된다. 마무리는 클래식 서양타악기를 이용한 신개념 콘서트인 ‘타악기 앙상블 잼스틱’이 한다.
광주시선관위는 “이번 제6회 유권자의 날을 계기로 우리 국민들의 주권의식이 한 단계 발전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국민이 중심이 되는 참여와 희망 그리고 화합의 아름다운 선거문화가 이번 대통령선거를 계기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19대 대통령선거가 앞으로 7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오는 5월 4일과 5일 이틀간 진행되는 사전투표와 선거일인 5월 9일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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