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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 백양사(순천방향)휴게소

“고속도로 최초 캐릭터 테마 휴게소 화장실” 개장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7년 04월 30일(일) 20:01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홍두표)는 ‘신출귀몰 의적(義賊) 홍길동’으로 유명한 장성군 지역의 특색을 살려 호남고속도로 백양사(순천방향)휴게소에 홍길동을 모티브로 한 한국도로공사의 새로운 캐릭터인 “길통이와 차로차로” 테마 화장실을 조성하여 개장한다고 밝혔다. “길통이와 차로차로” 캐릭터 화장실은 고속도로 화장실 중에서는 최초로 캐릭터를 테마로 조성한 화장실로 대대적인 화장실 시설개선과 함께 길통이와 차로차로의 다양한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써 화장실을 찾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휴게소 화장실 외부에는 ‘길통이와 차로차로’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을 만들어 고객들이 잠시 머물며 새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였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는 이용고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캐릭터 화장실을 조성했으며,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화장실 문화혁신을 통하여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광주=이만석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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