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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9(화) 14:03
보성군,‘多(다)와樂(락)’찾아가는 국악공연

전남도립국악단과 함께하는 신명나는 한마당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7년 09월 12일(화) 14:11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오는 14일 오후 3시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찾아가는 국악공연 ‘多(다)와樂(락)’을 개최한다.
‘多(다)와樂(락)’은 전남도립국악단(감독 유장영)주관으로 단원 20여명이 출연하여 친숙한 선율과 장단의 즐거움을 관현악으로 풀어낸 공연이다.
기악합주, 앉은반 설장고, 우리 민중들의 여러 가지 애환을 흥미로운 가사로 표현한 남도민요, 무용 입춤, 사물놀이 판굿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사물놀이 판굿은 전문적인 재인들이 펼치는 가무악 퍼포먼스를 극화시킨 작품으로 부포놀이, 채상설장구놀이, 채상소고놀이 등 개인놀이를 비롯하여 농악놀이의 판굿 등을 깊이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립국악단은 1986년 창단된 이래 2,600여회 이상 공연을 통해 우리나라의 훌륭한 전통 예술을 널리 알리는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하고 있는 전문 국악단이다.
입장료는 무료이고 관람 연령은 5세 이상이며, 기타사항은 보성군문화예술회관(061-850-8660~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재인들이 펼치는 흥겨운 전통문화 공연에 지역주민 및 청소년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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