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7.12.11(월) 16:39
말썽 많은 교육자 보호 하는 전남 도 교육청

도 교육감 도지사 선거위해 교직원 보호 한다는 소문 무성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7년 10월 16일(월) 12:46
2014년 말부터 2015년 초 전라남도 해남군 모 초등학교와 진도 군내 중학교에서 학교장과 교사들이 어린 학생에게 성인도 맞으면 기절 할 수 있는 구타를 하는가 하면 교사가 학생들에게 언어 성폭력을 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학교 교장이 학생들을 왕따 시키는 행위를 했지만 이를 알았던 전라남도 도 교육청과 해남 교육청 및 진도 교육청은 ‘교사가 학부모와 합의 했다,‘는 이유로 교장을 섬 학교로 발령 하는 것으로 마무리 짓고 다른 교사들은 징계를 하지 않아 그 이유에 대해 의문을 제기 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전라남도 도 교육감의 해명을 필요로 하고 있다.
당시 학부모 G씨는“학부모가 학교를 찾아와 애를 협박 하고 교사는 우리 애가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다며 다이얼 노트 귀 부분으로 여러 차례 때려 애가 맞아 아프다면서 울고 전화를 해와 하도 성질이 나서 포크레인으로 눈을 치우는 일을 하다 말고 그대로 차에 싣고 학교를 찾아가서 항의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교사 A씨는“내가 그 학생을 2대 때렸다. 그 부분은 그 애 부모님에게 인정 하고 사과를 했다. 그러나 그렇게 때린 것은 그 학생에 대한 훈육 차원에서였다. 그학생이 교사가 부른대도 힐끔 쳐다보고 그냥 가서 나는 애가 버릇도 없고 나를 무시하는 기분이 들어 때렸다.”고 말하며
그는 “그 일이 생긴 것은 내가 운동장앞 구령대를 지나는 도중에 그 학생이 옆을 지나 갔다. 그런데 무슨일이 있는지 내가 2번 연속 불렀으나 그냥 한번 쳐다보고 아무런 대꾸없이 가버렸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뒤를 이어 싸운 아이 아버지와 싸운 학생이 뒷따르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또 싸웠나 보구나 그래서 내가 그자리에 있으라 했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들의 뒤를 나도 따라 갔다.
그리고 2층 계단 밑에서 싸운 아이 아버지와 싸운 아이 그리고 나 와 때린 학생등 4명이서 있었는데 그자리에서 싸운 아버지님이 말씀하시길 “친구끼리 싸우면 되겠느냐? 서로 화해 해라 ?”고 타일렀다. 그래서 나도 옆에서 ‘그래 친구끼리 다투면 되겠느냐? 무슨일이 있으면 화해 해라?’라고 말했으나 그 애가 아무 말없이 다시 갑자기 2층으로 계단을 타고 올라가 버렸다. 그래서 내가 2번 다시 불렀다 .
그리고 그 학생에게 “왜 이야기를 하는 중에 가버리느냐?“며 말을 했으나 다시 그 학생은 뒤돌아 가버렸다. 그래서 나는 ‘ 아이가 버릇이 없구나. 그리고 나를 무시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애가 불순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훈육 차원에서 애를 때렸다. 그리고 내 훈육 방법이 잘못된 부분에 대해 사죄를 들였다.“
“그러나 그날 때린 학생 아버지가 중장비를 몰고 학교에 쳐들어와 “ 학교 교육이 잘못 되었다. 그리고 누구 누구를 죽여버리겠다. ”라며 교장선생님 앞에서 하도 협박을 해서 내가 “그렇게 하지 말아라” 고 말리며 “언성을 낮추십시요? 라고 저지를 시켰다.
그리고 어제 교육청에서 조사를 해 갔다. 조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정식으로 조치를 한다 한다. 조치가 되는대로 받겠다. 그리고 학교폭력을 조사하다 보니 그 학생이 관계 되는 것이 여러가지가 있었다. 이 역시 정식 절차를 밟겠다.“며 그 학생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겠다는 의중의 협박을 표시 했다.
또한 진도 군내 중학교의 경우 교장 선생이 어느 한 학생을 보호 하기 위해 다른 몇몇 학생들을 왕따시키고 심지어는 그 학생이 먼저 다른 학생을 때렸는데도 그 일을 반대로 맞은 학생이 먼저 때린 것으로 바꾸는 행정 처리 했다. 그 일로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 나중에 사과를 한 일까지 생겼고 일부 학부모들의 항의로 전라남도 도 교육청은 교장 선생을 섬 학교로 발령 하는것으로 마무리를 했다.
또 학생들에게 언어 폭력을 했던 교사는 도 교육청 관계자가 기자에게 합의를 시도 했으나 기자의 몸 건강 상태로 계속 취재를 하지 못했으나 결과를 확인 결과 그 교사도 아무런 조치나 조사를 받은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학부모 B씨는“아마 시간이 지나 누구에게 들은지는 생각나지 않으나 다른 학부모들이 이런 말을 했다.‘전라남도 도 교육감이 차기 도지사를 출마하기 위해 교직원들의 징계는 하지 않고 있다.’는 소문이었다. 그런데 지금 여론이 그 방향에 가고 있다. 그리고 전라남도 도 교육청은 학교 폭력이나 그 무렵 어느 교사의 언어 성폭력 사건도 알면서 무마를 할려고 시도를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것이 교육청이 할 일이냐?.”며 전라남도 도 교육청의 무능한 행정에 대해 불만을 표시 했다.
또다른 학부모 C씨는“이 일이 중앙 언론에 나왔다면 과연 이처럼 조용히 마무리 되었을른지 궁금하다.이 사건 중 한 일로 학부모들 일부가 ‘전라남도 도 교육청 물러나라?‘고 현수막 시위를 했었는데 그때 전라남도 도 교육청에서는 경찰을 동원 해 출입구를 막은 적도 있었다.”고 말하며
그는 이어 “나도 전라남도 도 교육청에서 ‘도 교육감이 도지사에 나오기 위해 직원들을 보호 한다’는 소문을 들은 적 있다, 제발 나는 이 소문이 아니길 바란다. 만약 이 소문대로 교육감이 도지사 선거에 나오신다면 나는 절대 반대 할 것이다. 현재 본인의 임무인 학생들 교육을 내 팽개치며 자신의 꿈을 위해 어린 학생들을 이용 하는 사람이라면 그 자리에 가서는 더 큰 본인의 야망을 위해 다시 도민을 버리지 않겠느냐? 그래서 나는 그 소문이 아니길 바란다는 것이다.”며 소문이 소문으로 끝나길 바랐다.
한편 전라남도 도 교육청 관계자는“학부모와 교사 당사자가 합의를 했기때문에 징계를 할 수 없다”는 간단한 답변만 해 왔다.
이에 대한 저희 취재진은 전라남도 도 교육감의 확실한 입장 표명을 발표 하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남은 전라남도 도 교육의 목표를 정확히 말해주시길 바랍니다.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