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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1(월) 16:39
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위 ‘再造光陽’ 스물두번째 시민보고

김재무위원장 “문재인정부에 힘 실어드리는 지역소통행보 더욱 앞장설 것”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7년 11월 08일(수) 14:24
■ 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위원회(위원장 김재무)의 웹포스터 ‘再造光陽(재조광양)’ 스물두번째 시민보고가 발간됐다.
■ 7일 발간된 ‘再造光陽(재조광양)’ 22호에서는 내년도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을 한 문재인대통령 소식부터 국정원 활동비 박근혜정권 비서관에 상납사건 규탄 및 김재무위원장의 민심을 만나다 등 지난 한주간의 당청지역위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 문재인대통령은 지난 한 주간 세계한상대회 참석자 초청, '스톨텐베르그(Stoltenberg)' NATO 사무총장 접견, 2018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등 국정운영에 더욱 책임 있는 행보를 이었다.
■ 특히 2018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문재인대통령은 “경제, 사회적 양극화와 불평등 극복, 특권과 권위주의를 타파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사람 중심 경제' 로의 경제 패러다임 전환, '정의로운 대한민국' 으로의 사회개혁, 북한 핵에 대한 대응책을 밝히고 '일자리', '가계소득', '혁신성장', '국민안전' 등 네 가지 분야의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며 여, 야 의원들의 협조를 구했다.
■ 이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매년 10억 원씩 4년간 40억 원이 소위 십상시, 문고리 권력 등으로 불렸던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서관들에게 상납되었다는 사실을 전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했다.
■ 추미애 대표는 “박근혜 정권 시절 문고리 권력들에 의한 희대의 세금도둑질에 경악과 분노를 표한다”면서 “역대 모든 부정부패를 능가하는 단군 이래 최악의 도적질이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 광양지역위원회는 ‘주민이 주인이다’는 문재인대통령과 궤를 같이하며 시민밀착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는 김재무위원장의 한주간의 활동을 사진으로 정리해 전했다.
■ 김재무위원장은 지난 한 주간 민족평화통일자문회, 다압면이장협의회, 중마동이통장협의회, 옥룡면ᆞ농촌지도자회ᆞ매실연구회ᆞ생활개선회, 환경녹색연합후원의밤, 청년선진지견학, 공공근로현장 등을 찾으며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으로서의 대시민 소통행보에 더욱 주력했다.
■ 김재무위원장은 “문재인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나날이 더 커지고 있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으로서 문재인정부에 힘을 실어들이기 위해서 또 시민과 지역을 위해 정책마련과 소통에 더욱 힘써 찾고 듣고 나설 것“이라고 각오를 새로이 했다.
■ 한편, ‘再造光陽(재조광양)’은 임진왜란 때 도탄에 빠진 나라와 백성을 구해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겠다는 이순신장군의 재조산하(再造山河)에서 따온 말로 문재인정부와 더불어민주당 정권이 들어선 만큼 책임지고 지역경제와 민생을 살리겠다는 지역위의 의지를 담았다.
/광양=김계수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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