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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전라남도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서 농업발전 공로 2명 수상 쾌거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7년 11월 14일(화) 12:28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11일 강진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년 전라남도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실란 이동현 대표와 농촌지도자연합회 김향순 회원이 상을 받았다.
친환경 곡류 발아식품개발(유통가공분야)에 미실란 이동현 대표가 농업인대상인 도지사 표창과 친환경농업 실천기술 보급과 생산비 절감기술을 확대에 기여한 공으로 농촌지도자연합회 김향순 회원이 유관기관장 표창인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민선6기 들어 ‘함께해요 희망곡성’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농업인이 행복하게 잘사는 농촌을 만들고 새롭게 변화에 맞춘 농업정책을 펼쳐내 주민 소득을 위해 노력한 결과로 보고 있다.
매년 열리고 있는 농업인의 날의 유래를 보면 흙 토(土)자를 나누면 십(十)과 일(一)이 되는 점에서 착안해 지난 1964년 농사개량구락부 원성군 연합회가 11월 11일 ‘농민의 날’ 행사를 최초 개최하였으며, 이후 1996년부터 기념행사를 법정기념일로 지정하여 운영중이다./곡성=오기범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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