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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포항시와 자매도시인 광양시도..포항이 고향인 이명박 전 대통령도 이재민 돕기 나서라!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7년 11월 20일(월) 12:02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 가 18일 서울 신대방삼거리,상도역 등 7호선 지하철역을 돌며 지진피해로 애써 일궈낸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포항이재민돕기 인보(隣保)켐페인을 벌였다.
또한 활빈단은 "목포·군포시·영등포·마포구 등 전국浦지명 지자체,포항이 고향인 이명박 전 대통령,삼성·현대·SK·LG·롯데·한화등 대기업,초대형교회·사찰,서울 서초·노원구·대구수성구·경기 수원시·전남 광양시·전북 부안·경북 울릉군 등 포항의 자매도시들도 복구에 힘을 보태라"고 호소했다.이어 홍정식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에 "지진컨트럴타워 긴급설치,광역시·도,시·군·구 지자체장들에게 예고없는 지진에 대비한 철저한 국민 생명,재산 안전대책 수립을 특별지시하라"고 촉구했다.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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