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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의회 k모의원 왜 이러나?

ㅡ관용차로 출퇴근 비난 쏟아져 ㅡ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7년 12월 11일(월) 12:10
보성군의회 k모의원이 관용차를 이용하여
출퇴근을 한 사실이 밝혀져 비난을 받고있다
보성군의회 k모의원이 벌교에서 보성, 보성에서 벌교구간 편도30km의 거리를 보성군의회 관용차를 이용하여 출퇴근을 한것으로 밝혀졌다
K모의원은 전반기 의장시절 부인이 의장비서에게 1년동안 리포터를 작성하게 하여 언론에 보도되고 의회 회기동안 불참하고 일명포커 도박을 하여 언론에 보도되어 사건이
되는 등 여러가지 문제점에 대해 수차례에 걸쳐 언론에 보도되어 자질론과 의원사퇴 촉구
여론 등 지적을 받아왔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모의원은 의원임기가 얼마남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아직도 의장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나 자중하지 못한채 이번에 보성군의회 관용차량으로 출퇴근을 하여 물의를 빗고있다
K모의원은 관용차를 이용하여 출퇴근을 한 이유가 자신의 자가용차량이 고장수리중으로
관용차로 출퇴근 한것 이라지만 관용차로 편도30km를 출퇴근을 한점에 대한 변명으로는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이에대해 벌교리 s모씨(남ㆍ59세)는 "의장도아니고 공무중도 아닌데 관용차로 출퇴근을 한것은 군민의 한사람으로써 용서가 안된다"고 흥분
이렇게 공사구분 못하고 의원이 대단한 직위에 있는양 행세하는 k모의원에 대한 질타의 목소리가 높아 가고있는 실정이다/보성=박종락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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