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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들의 잔치! 빅마마 소리 콘서트 -

목요열린국악한마당 (사)한국판소리보존회초청 공연
- 오는 12월14일 오후 7시 판소리 공연 펼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7년 12월 11일(월) 12:18
광주 서구가 오는 14일 오후7시 빛고을국악전수관 공연장에서
제556회 목요열린국악한마당 (사)한국판소리보존회 광주지부 초청 제2회 “빅마마 소리 콘서트” 공연이 열린다.
오늘 공연은 (사)한국판소리보존회 광주지부장 주소연명창의 사회로 왕성하게 활동중인 명인 명창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악의 멋을 선보인다.
사)한국판소리보존회 광주지부는 우리의 민족예술인 판소리가 시대의
암울함 속에서 잊히고 변질되는 것을 막고자 당대의 명창들과 뜻있는
후원자들에 의해 1933년에 설립된 조선국악연구회의 후신인 (사)한국판소리보존회의 이념, 목적을 지향하며 판소리의 전승 및 보급발전에 기여하고자 판소리 및 민속예술의 전수교육, 연구발표(창작포함)회 등의 사업을 실행함은 물론 국민들에게 전통문화예술체험 및 국민정서함양, 문화 복지 신장에 기여하고자 꾸준히 노력하는 단체이다.
오늘 공연은‘박종선류 아쟁산조 병주’, 판소리‘흥보가 중 박타는 대목’, 국악가요‘그 땅 그 하늘’,‘시집가던 날’, 단막극‘어사 상봉 대목’, 남도민요 ‘육자배기’를 준비하였으며, 빅명인명창들이 빅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다양한 장르의 국악을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열린 국악한마당'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개최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문화체육과 국악전수관(☏350-4557)로 문의하면 된다./광주=이형진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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