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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학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탁자에 감사서한문 보내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1월 09일(화) 11:52
함평군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홍남희, 안상만)는 9일 지난해 지역특화사업 ‘사랑의 나눔창구’에 기탁한 기업체 대표와 주민 75명에게 감사서한문을 발송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누구나 편하게 각종 생필품을 기부하고 가져갈 수 있는 ‘사랑의 나눔창구’를 학교면사무소 내에 만들어 큰 호응을 얻었다.
관내 기업과 주민들이 3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으며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235가구가 필요한 물품을 가져갔다.
이에 따라 선뜻 각종 물품을 기부한 분들에게 서한문을 보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홍남희 위원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기탁해준 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울 때 콩 한 쪽도 나눌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많은 주민들의 동참으로 소외되고 힘든 주민들을 서로 힘닿는 대로 보살피는 한해를 보냈다”고 말했다.
안상만 학교면장은 “이웃사랑 분위기가 지역 전역으로 점차 확대돼, 더불어 사는 행복한 군민 실현의 튼튼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성원과 후원에 보답하고 정이 넘치는 학의 고장의 명맥을 계승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함평=조태형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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