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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20(목) 16:21
눈이 그린 그림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1월 11일(목) 14:09
□ 뚝 떨어진 기온과 내린 눈이 몸을 움츠리게 만든 지난 11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금곡사 고갯길 왕벚나무 사이를 자동차가 조심스럽게 지나가고 있다.

□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많은 눈과 함께 한낮에도 영하의 날씨를 보인 지난 11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산 백련사가 수북이 쌓인 눈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겨울풍경을 만들었다.
/강진=김성복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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