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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 신임 김승희 사무소장 부임

국립공원 1호, 따뜻한 공원관리로 국민 품안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1월 29일(월) 12:50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에 김승희(만57세) 신임소장이 부임했다. 29일자로 부임한 김 소장은 전남 구례군 출신으로 1987년 국립공원관리공단 창립멤버로 입사하여 월출산국립공원소장, 다도해해상국립공원소장 및 공단본부 공원환경처장을 역임하고 국립공원 지정 1호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장으로써, 29일 첫 집무를 시작한다.
국립공원 1호 시발점인 전남 구례지역 출신으로 지리산남부사무소장으로 부임한 그 의미는 누구보다 각별하다. 김 소장은 임기동안 ″지리산이 지닌 대자연의 가치를 구례군민들과 공유하고 나아가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한 지리산으로 우리 국민들의 애환을 헤아릴 수 있는 공원이 되도록 공원관리 직분을 충실히 발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례=최상봉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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