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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파트서 80대 자해…병원 이송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2월 13일(화) 13:26
광주에서 80대 남성이 흉기로 자해해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13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0시33분께 광주 북구 한 아파트 3층 계단에서 A(81)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 B(20)씨가 발견,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A씨는 발견 당시 목과 배 부위를 수차례 자해한 흔적이 있었으며, 주변에 흉기가 놓여 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병원 이송 직전 "흉기로 4차례 자해를 했다"고 119 구급대원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과거부터 지병을 앓고 있었다는 가족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광주=박희동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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