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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천체 물리'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3월 12일(월) 11:48
◇'날마다 천체 물리'
지난해 5월 출간돼 6개월 만에 110만 부가 팔리며 전 세계 33개국에 번역 출간된 책이다. 미국 천체 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이 썼다. 많은 사람들이 천문학을 포함한 과학을 우리와 상관없는 세상의 일로 여긴다. 그러나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우주를 지상으로 가지고 내려왔다. 대폭발에서 블랙홀까지, 쿼크에서 양자 물리학까지, 그리고 우주 속 행성과 생명 탐사까지 수많은 과학이 담겼다. 홍승수 옮김, 232쪽, 사이언스북스, 1만2500원./뉴시스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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