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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4(수) 16:08
◇'판단의 기술'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3월 12일(월) 11:49
◇'판단의 기술'
현택수 한국사회문제연구원장이 썼다. 판검사들의 판단 기술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판단 기술은 자신을 방어할 때와 상대방을 공격할 때에 모두 필요하다"며 "전문가들도 때로는 감정적, 도덕적, 종교적, 정치적(정무적), 이념적 판단을 할 수도 있다. 학연, 지연, 청탁 등의 외부적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아 공정하지 못한 판단을 내릴 수도 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합리적 판단보다는 최적의 판단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392쪽, 인간사랑, 2만원./뉴시스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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