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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분실'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3월 18일(일) 16:36
김초엽 작가는 과학문학의 신예작가를 발굴하는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에서 '관내분실'로 대상을 받았다. '관내분실'은 죽은 사람들의 기억을 보관하는 '도서관'에서 분실된 엄마의 마인드와 마주하기 위해 엄마의 기록을 찾아나서는 딸의 이야기다. '관내분실'을 비롯해 안락사 호텔을 배경으로 존엄한 죽음을 집요하게 질문하는 오정연의 '마지막 로그', 종말 이후의 세계, 노인과 안드로이드의 우정을 그린 김선호의 '라디오 장례식', 기계와 인간 신체의 결합이 가능해진 시대에 인공지능을 둘러싼 윤리적·법적 문제를 충격적으로 다룬 이루카의 '독립의 오단계' 네 편의 수상작도 함께 실렸다. 292쪽, 허블, 1만2000원./뉴시스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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