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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4(수) 16:08
◇'사소한 자비'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3월 18일(일) 16:36
미국 작가 앤 레키의 장편소설이다. 2013년 첫 장편 '사소한 정의'를 발표하고, 후속작 '사소한 칼'에 이어 2015년 '사소한 자비'를 발표해 마침내 '라드츠 제국 3부작'을 완성했다. '사소한 자비'는 로커스상과 프랑스 상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전작 '사소한 칼'에서의 상대가 아소엑 행성계의 권력자들이었다면, 이번에는 제국의 군주 아난더와 직접 상대하게 된다. 브렉은 라드츠 제국 내의 복잡한 정치적 상황과 '인공지능이었던 인간'인 자신의 특별하고도 고독한 정체성을 무기로 내세우고, 아난더에게 결정적인 반격을 시도한다. 신해경 옮김, 400쪽, 아작, 1만4800원.
/뉴시스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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