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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의 자리'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3월 19일(월) 14:27
조재룡 고려대 불어불문학과 교수의 네 번째 비평집이다. 2003년 '비평'을 통해 문학평론가 활동을 시작한 조재룡은 이번 비평집에서 '의미'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시 한 편 한 편을 독해해 나간다. 기존의 언어를 통해 새로운 감각을 만들어 내는 시를 읽으며, 형식의 반대말로서의 의미가 아닌 진정한 의미를 자리를 찾아나서는 긴 여정이 담겨 있다. 652쪽, 민음사, 2만2000원.
/뉴시스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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