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10.16(화) 15:46
◇'쉬어도 피곤한 사람들'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3월 19일(월) 14:29
정신과 의사 이시형 박사가 썼다. 휴식에 대한 통찰을 담은 책이다. 그는 "뇌에는 육체적 피로 회복과는 차원이 다른 뇌만의 회복법이 필요하다"며 "그 유일한 뇌 과학적 방법은 교감신경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을 많이 할수록, 억지로 할수록 교감신경이 흥분되고, 이는 곧 스트레스와 뇌 피로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대로 깊이 잠들거나 휴식을 할 때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는데, 이때 피로가 풀린다"고 덧붙였다. 280쪽, 비타북스, 1만4800원./뉴시스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