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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광주·여수MBC, 12일 '민주당 전남지사 후보 TV토론회'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4월 11일(수) 13:31
목포MBC는 6·13 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전남지사 경선의 막판 최대 변수인 TV토론회를 12일 오후 11시10분부터 80분간 목포-광주-여수MBC 등 지역MBC 3사를 통해 생방송한다고 11일 밝혔다.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후보 초청토론회는 세한대학교 정기영 교수가 사회를 맡고 민주당 전남지사 선거에 나선 김영록·신정훈·장만채 예비후보가 치열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일자리 창출 방안'과 '지속가능한 전남발전 방향'이 공통 질문으로 주어지고, 나머지 시간은 각 후보자가 6분씩 상대 후보에게 질문을 던지는 주도권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13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되는 민주당 전남지사 ARS 경선투표를 앞두고 열리는 유일한 TV토론회인 만큼 후보자간 공약 검증은 물론 '문재인 마케팅'과 '후보 자격논란' 등 경선과정에서 빚어졌던 논란에 대한 후보자간 공방이 뜨겁게 펼쳐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민주당 전남지사 후보 경선은 권리당원 ARS 투표(50%)+안심번호선거인단 ARS 투표(50%)로 치러지며, 1차 경선에서 득표율 50%를 넘는 후보가 나오지 않으면 18~19일 사이 결선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가 확정된다./전남=박희동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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