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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붐바스틱 댄스로 미세먼지를 이겨내다.

중간놀이 시간 전교생이 함께 신나는 붐바스틱 댄스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4월 16일(월) 15:21
2018. 4. 10.(화)에 다시초등학교(교장 이경희)는 중간놀이 시간을 이용하여 신나는 붐바스틱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다시초등학교 지난 학예회에 당시 가장 인기가 있었던 3-4학년 붐바스틱 공연에 감동을 받았다. 올해는 학생다모임의 추천을 받아 학교교육과정 놀이 문화 확산의 한가지 방법으로 매주 화요일 댄스를 함께 춤을 춘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미세먼지로 인해 학생들은 몸을 움직이는 시간이 부족한 가운데 붐바스틱 시간은 모두 즐겁게 웃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시간으로 자리 잡았다.
6학년 나현주 학생은 “작년에 붐바스틱이 너무 재미있어서 따라했는데. 틀려도 친구들과 웃으면서 할 수 있어서 행복한 중간놀이 시간이 되었습니다.”하고 말했다.
이경희 교장은 “요즘 아이들이 밖에 나가서 노는 시간이 줄어들어 뭔가 활동적인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아이들이 신나게 함께 같이 율동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흐뭇합니다.” 라고 말했다.
/나주=송준표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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