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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는 것 같아서…" 후배를 폭행한 20대 구속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4월 26일(목) 12:00
광주 동부경찰서는 26일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고향 후배 3명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이모(22·무직)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3일 오전 1시께 광주 동구 자신의 집으로 고향 후배 A(19)씨 등 3명을 불러 흉기 등으로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다.
경찰조사에서 이씨는 "후배들이 자신의 연락을 받지 않고 피해 무시하는 것 같아 때렸다"고 진술했다./광주=이형진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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