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5.24(목) 16:28
“우리 동네 나눔, 빵빵합니다”

우산동 빵집 195F&B, 매주 2회 배려계층 위한 빵 동 주민센터에 전달키로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5월 15일(화) 14:53
15일 광주 광산구 우산동 우리밀빵베이커리 ‘195F&B’(대표 김범안, 첨부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빵 80개(12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매주 2회 같은 나눔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김범안 대표는 “같은 동네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내가 만든 빵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한 빵을 만들기 위해 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 주민센터는 김 대표가 맡긴 빵을 광산구장애인복지관, 하남종합사회복지관, 송광종합사회복지관을 거쳐 우산동 사회배려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광산=이만석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