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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어업 꼼짝 마' 완도군 6~7월 합동단속

금어기 어린치어 보호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6월 07일(목) 12:01
전남 완도군은 7일 금어기 치어 보호와 불법어업(면허) 근절을 위해 6~7월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 주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남해어업관리단과 목포·여수·완도해양경찰서, 전남 16개 연안 시·군 등이 참여하는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정부 차원의 특별단속을 벌인다.
완도군은 금어기 불법어업 행위와 무면허 양식어장 등에 대해 강력히 대처하고 강제철거 등 행정집행 등도 병행할 방침이다.
완도해역에는 해조류 전복, 어류 등 총 4만2480㏊에 달하는 양식장이 있으며 이 가운데 불법시설된 양식장에 대해서는 면허지 내로 이동하거나 철거를 유도할 계획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이번 금어기 불법어업 일제 단속에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자율적인 어장정비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도 단속으로 어장환경 보호와 적정생산, 품질향상, 불법어업 ZERO화 등을 실현할 것이다"고 말했다./완도=이인선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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