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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 지사협, 광산중 학생들과 ‘9988’ 나눔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7월 05일(목) 13:45
4일 광주 광산구 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오덕) 회원들이 광산중학교 사랑빛봉사단 학생들과 함께 홀몸어르신이 사는 20세대를 방문, 삼계탕을 전하고 말벗을 해주는 ‘9988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에도 지치지 말고 활력 있게 99세까지 88(팔팔)하길 응원하는 봉사에 참여한 광산중 3학년 임다혜 학생은 “3년째 참여하고 있는데 할머니·할아버지들께서 너무 반가워해주신다”며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행복은 나눠야 커진다는 걸 새삼 느낀다”고 밝혔다.
/광산=이만석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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