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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4개 시군 폭염주의보…열흘간 무더위 지속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7월 10일(화) 16:24
광주와 전남 4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광주기상청은 10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광주와 전남 나주·화순·함평·담양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같은 시각 최고기온은 무안 운남 30.3도, 함평 30.1도, 진도 수유 30도, 광주 풍암 30도, 나주 29.9도, 곡성 옥과 29.8도, 화순 29.1도, 담양 봉산 29도 등을 기록하고 있다.
기상청은 연중 이틀 이상 최고 기온이 33도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 주의보를, 35도 이상일 때 폭염 경보를 발효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광주·전남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1~33도 가량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오는 20일까지 습도가 높은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낮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평소보다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용대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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