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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6(목) 16:04
보성군, 군수실인테리어 법규정 무시 지적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7월 15일(일) 16:54
보성군(군수, 김철우)이 지난6월25일경 군수실과 기획예산실을 공사하는 과정에서 군수집무실99㎡이하로 되어있는 법을 무시하고 2배가량인 189㎡로 인테리어 공사를 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비난을 받고 있다.
보성군은 지난 6.13지방선거가 끝나고 김철우군수가 당선되자 혈세 8,000여만원을 낭비하면서 수많은 지적도 무시한채 당시 군수실과 기획예산실을 교체하는 인테리어 공사를 했다 지난 민선6기 군수의 안타깝고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 보성군과 보성군민은 많은 피해를 보고있는 상황에서의 민선7기 군수의 당선과 취임은 또다른 의미를 주고 보성군민의 기대또한 너무 크다는게중론이다.
이러한 군민의 기대를 져버린채 당선되고 몇일뒤 민선7기 출범과정에서부터 규정된 법을 무시하여 4년을 내다본 군민들의 우려가 커져만 가고 있는 실정이다.
공유재산 물품관리법에 의하면 군수집무실이 99㎡이하로 명시되어 있는데 보성군이 군수취임전 출범과정에서 법을 무시하고 189㎡로 당시 군수실과 기획예산실을 교체하여 혈세 8,000여만원을 낭비하면서 규정의 약2배가량으로 인테리어를 한 것이다.
옛말에 가방크다고 공부잘하는 것이 아니다고 했다.
군수집무실이 크고 웅장하다고 군수가 군정을 잘한다면 어느 민선 단체장이 집무실을 크게 더크게 넓혀서 인테리어를 하지 않겠느냐는 비판의 여론이다.
이렇게 출범 시작 전부터 군수실과 기획실을 교체하며 법을 무시한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 취재기자에게 욕설과 폭언,행패를 부리는 이러한 군수를 바라보는 보성군민은 안중에 없는 군수를 어떻게 할 것인가보성군민은 주민소환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된다고 생가된다 임기4년을 참고 지낼것인지 아니면 군수의 일탈에 철퇴를 내릴 것인가는 오로지 선택해준 군민의 선택사항 이기 때문이다.
/보성=박종락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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