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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폐기물 업체 허가 취소 3년여 이상된 폐기물 방치 수수방관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7월 22일(일) 16:47
완도군은 허가 취소된 업체의 폐기물을 3년 이상 방치해 두고 있어 주변 주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완도군 완도읍 가용리 749-7 농공단지 9길 (주)늘푸른환경, 폐기환경업체가 영업허가 취소가 3년여전에 이루어졌으나 폐기물이 제대로 처리되지 못하여 비가 오면 바로 30미터 옆 폐기물에서 나온 썩은 물이 바다로 유출되고 있어 환경 오염에도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허가 면적과 다른사람 소유장에 폐기물을 적재하여 두고 있지만 완도군에서는 허가만 내주고는 전혀 관리·감독을 하지않아 이러한 말썽을 야기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바다와 30미터 거리라서 우천시는 폐기물에서 흘러내리는 폐수가 자연적으로 바다로 흘러 들어가 바다를 오염 시킬수 밖에 없는대도 완도군에서는 현재까지도 아무런 대책도 없는 실정이다.
한 두사람의 이익과 체면을 봐주기 위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폐수를 바라보고만 있는 완도군의 저의는 무엇인지, 완도군은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군민 전체에게 평등한 행정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또한 이 시점에서 발생한 점은 폐기물 옆에 청해환경 폐기물 업체가 공장부지 조성 과정에서 현재 시멘트로 기초 작업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발생된 토사들은 어디로 반출 되었는지 공사를 하게 허가를 내주었으면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였으면 폐기물이 방치되어 폐수가 바다로 흘러 들어갈 염려도 없을 것이다.
완도군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지 말고 똑바른 행정으로 완도 군민들이 우러러 보는 현명한 군정을 펼쳐주길 바라보며 기대하고 있다.
/완도=이인선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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