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9.20(목) 16:21
영암 폐기물 재활용 업체서 불…인명피해 없어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7월 30일(월) 15:34
30일 오전 2시45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 소방에 의해 4시간1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야적장에 있던 생활폐기물이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무더위로 고철에 누적된 열에 의해 불이 시작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영암=양민수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