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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3(화) 15:49
보성군, 출범2개월 갈수록 태산!

건축 준공전 식품영업 신고필증교부
공무원 특혜·윗선지시 등 의혹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9월 03일(월) 16:09
보성군이 건축준공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식품영업신고필증을 교부하여 식품영업을 할수있게해 특혜의혹과 함께 있을 수 없는 행정처리에 대한 윗선(?)지시 여부에 대해 의혹이 일고 있다.
보성군이 180억원(국비90억원.군비90억원)의 예산으로 보성군 회천면 율포해양종합휴양지내에 율포해수녹차센터(1층 카페테리아 등 1,404㎡. 2층 해수녹차탕 1,755㎡. 3층 아쿠아토닉, 노천탕 1,263㎡)를 시공중에 있다.
보성군이 지난달 10일 건축물이 한창 시공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성군으로부터 임찰과정을 거쳐 임차한 1층 카페테리아에 대해 식품영업신고를 접수받고 신고당일 부당한 방법으로 식품영업 신고필증을 교부하였다.
특히 준공전 영업신고필증교부 등 특혜의혹과 이에 대한 윗선지시등의 의혹을 받고있는
1층 카페테리아는 커피전문점으로 녹차수도 보성에서 180억원의 예산으로 시공중에있는 해수녹차센터에 녹차 찻집이 아닌 커피 전문점이 들어와 영업을 함으로써 앞뒤가 맞지않고 어울리지 않는 찻집이다는 비판의 여론 또한 확산되고 있다.
식품영업신고는 영업을 하고자하는 자가 건축물은 필수이며 식품위생법 제41조 제2항에 따른 교육이수증 등의 서류가 첨부 되어야하며 관계공무원은 건축물대장, 토지이용확인서 등의 확인을 한후 필증을 교부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식품영업신고필증을 교부하여 특혜의혹과 윗선(?)지시 의혹을 받고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군관계자는 “특혜는 아니다”며 “윗선의 지시는 없었고 곧 준공이 될것이라 생각해서 신고필증을 교부했을 뿐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윗선의 지시는 없었고 곧 준공될거라 생각해서 신고필증을 교부했다는 말에 대해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여론과 함께 보다 철저한 감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박종락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독자 의견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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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우

09-13 13:25

박종락 기자에 대한 독자 의견입니다

박종락 기자야 말로 편법 탈법 일삼은 기자이고 보성군에서 특혜를 줫다고 하는데 박기자 생각이 그렇다는 이야기죠 그리고 남도 투데이 신문사는 박종락 기자가 시험보고 기자생활 한것도 아니고 앞으로 기자 임명하면서 모든 신원조회를 거쳐서 해주셧음 합니다 박종락 기자는 신문 기자로서 내가 보기에는 자격 미달 아닌가요 전과가 넘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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