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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8(목) 16:09
10월은 또 이렇게

제51회 특별한 음악회 이음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10월 10일(수) 13:51
사)문화예술협회가 지역사회의 건전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매월 짝수 달 세 번째 주 월요일에 진행하고 있는 “특별한 음악회 이음”을 풍암동에 위치한 마을 카페 "싸목 싸목" 다목적 홀에서 [10월은 또 이렇게]란 주제로 제51회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가을의 추억과 지나가는 시간들에 대한 아쉬움을 노래하는 음악회로 클래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해설을 곁들여 관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프로그램은 플루티스트 김란이 비제의 카르멘 서곡 “Carmen Prelude”을 첼리스트 진채린이 생상스의 백조 “The Swan”를 연주한다. 또한 바리톤 김희열이 슈페르트의 독일 가곡 마왕 “Erlkönig”, 메조소프라노 가현주가 김동진의 내 마음 등을 노래하고 피아노는 김정은, 박지혜가 반주한다.
특별한 음악회 이음은 전석 무료이며 1미터 내외의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진행되기에 연주자의 표정과 악기의 미세한 진동까지 다 느낄 수 있다. 공연은 2018년 10월 15일(월) 7시 30분에 진행되며 문의는 사)문화예술협회로(062-384-2033)로 하면 된다.
/광주=정중헌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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