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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5(목) 15:58
보성 김철우군수 보성경찰서에 고발당해

-장사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10월 21일(일) 17:05
보성군 김철우군수가 지난19일 장사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보성경찰서에 고발 당해 군민들을 당혹하게 하고 있다.
보성군 김철우군수는 장사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개장신고를 하고 묘를 개장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조상의묘 등 6기의 묘를 불법으로 개장하였다는 본보(남도투데이) 10월15일자 1면기사와 관련하여 지난19일 보성경찰서에 장사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고발당한 것이다.
이에 대해 벌교읍 장양리 박모씨(남.58세)는 “군수가 되려는자든 군수든 그누구도 법과 원칙을 지켜야한다”며 “법과 원칙을 무시하고 불법을 한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말하고 “법과 원칙을 지키며 군과 군민을 위해 일하는 민선7기 군수4년을 마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보성군민들의 머릿속에 민선6기의 불미스러운일이 채 가시기전에 민선7기 군수의 취임110여일에 고소, 고발을 두차례 당한 김철우군수에 대한 걱정을 토로하는 군민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는 여론이다.
또 이번 장사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 고발사건 역시 보다 철저한 조사와 그에 합당한 처벌이 꼭 이루어져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어서 그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박종락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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