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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광주·전남 주식거래량·거래대금 모두 감소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12월 05일(수) 13:48
지난 11월 광주·전남지역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의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1월 광주·전남지역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주식 거래량은 전월 3억3012만주에서 3억2912만주로 100만주(0.30%) 감소했다.
거래대금은 2조8631억원에서 2조5654억원으로 2977억원(10.40%)이 감소했다.
광주·전남지역 투자자의 전국대비 거래량은 1.48%, 거래대금은 1.16%로 집계됐다.
11월 초 미국기업의 실적호조와 중간선거 불확실성 해소 등으로 상승했으나 월말에는 미국 기술주 실적부진 등의 영향으로 하락하다가 2096선으로 마감됐다.
광주·전남지역 유가증권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은 남선알미늄, 서울식품, 보해양조 순이고, 거래대금 상위종목은 삼성전기, 셀트리온 KODEX코스닥150레버리 순이다.
코스닥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은 KD건설, 세종텔레콤, 초록뱀, 대아티아이 순이고, 거래대금 상위종목은 신라젠, 셀트리온헬스케어, 대아티아이, 포스코캠텍 순으로 집계됐다.
/광주=김영호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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