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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우수사례 선정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9년 02월 11일(월) 14:47
광주 서구는 '서창동 향토문화마을 관광명소 정비사업'이 호남에서 유일하게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추진 중인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 편의·복지를 위한 사업을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14개 시·도와 60개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응모한 사업을 대상으로 민간전문가 8명과 심사위원이 1차 프리젠테이션 심사와 2차 현장방문 평가를 통해 진행됐다.
평가에서 '서창동 향토문화마을 관광명소 정비사업'은 기존 향토문화마을을 문화체험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해 지속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서구는 우수사례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를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편익·문화사업에 쓸 계획이다./광주=김영호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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