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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이승옥 의원, 2018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자로 선정

전남기초의원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 안아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9년 02월 12일(화) 12:51
구례군의회는 이승옥 의원이‘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31일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을 위해 전국 기초의원 2,926명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응모자 중 2018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자 33명을 선정 발표했다.
이 의원은 전남 기초의원 중에서는 유일하게 약속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이승옥 의원은 “지방의원으로서 마땅히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수상의 영예까지 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구례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은 오는 2월 28일 오후2시 서울 영등포아트홀 2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승옥 의원은 여성정치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여성의원협의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또한 압화로 유명한 구례에서 현재 압화연구회 회장을 맡으며 작가로 활동 중이며, 한울문학대상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여 시인 등단 후, 시인으로도 활동하면서 지역의 사회보장을 증진하고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작년 말, 이 의원은 민주평통 의장(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바 있다.
/구례=최상봉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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