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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4(수) 16:36
홍암나철선생 사진 합성사용 영화사 공식사과

홍암나철기념사업회와 보성군의 발빠른 대처

개봉 누적관객수 240만명 “사바하”속 합성사용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9년 04월 15일(월) 15:06
홍암나철선생 사진을 합성하여 사용한 영화사에 대한 비난과 항의가 계속되는 가운데 ㈜외유내강 대표등이 공식사과를 하였다.
㈜외유내강 대표등은 지난9일 오후2시 보성군 벌교읍 홍암나철기념관을 방문하여 각 언론사 기자 및 홍암나철기념사업회회원, 나씨종친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영화 “사바하”속에 홍암나철선생 전신 영정사진에 극중 이단 사이비교주로 얼굴부분을 합성하여 사용한데 대한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지난 2월20일 개봉한 “사바하”는 누적관객수 240만명에 달했는데 영화속 내용에 홍암나철선생 전신 영정사진에 얼굴부분을 합성하여 사용한 사실을 확인한 홍암나철기념사업회 박오체 회장과 보성군 관계자가 지난 4월4일 영화사를 항의 방문하고 영화속 내용중 합성한 홍암나철선생의 사진삭제와 언론사 및 관계기관에 공식사과와 홍암나철기념관 내 사당에 모셔진 홍암나철선생 영정에 진정성있는 참회의 참배를 강력히 촉구하였다.
이에 ㈜외유내강 대표등 관계자는 4월5일 영화, ip 케이블tv등에 수정 삭제 완료하고 지난 9일오후 홍암나철기년관을 방문하여 기자회견 및 공식사과와 참배를 하였다. 이건에 대하여 차후 조치계획에 대하여 보성군 관계자와 박오체회장은“보성군과 홍암나철기념사업회 그리고 나씨 종친회와 협의하여 처리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박종락기자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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