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1t 트럭이 전봇대 들이받아...3명 부상
남도투데이 namdo2030@naver.com
2018년 06월 13일(수) 17:18
11일 오후 1시24분께 전남 여수시 소라면 복산리 편도 1차선 도로에서 율촌 방면으로 달리던 A(45) 씨의 1t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전봇대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의 아버지 B(84) 씨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 운전자 A 씨도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운전자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여수=배유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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